시민이 자신의 외로움을 꺼내어 기록하고 분류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. 데이터 기반 연차보고서와 팝업 전시로 외로움을 사회적 언어로 시각화합니다.
외로움을 주제로 한 브런치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. 참여자가 자신의 외로움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.
충주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한 자연 기반 회복 페스티벌. 소나무의 상징성과 회복 서사를 결합한 커리큘럼을 운영합니다.